큰들문화예술센터1 [주말에 뭘볼까]한·일 시민 130명이 부르는 ‘합창’ [주말에 뭘볼까]한·일 시민 130명이 부르는 ‘합창’9월 3일 창원성산아트홀 대극장서 ‘베토벤 No.9’·마당극 등 공연 창원큰들이 11주년 정기공연으로 한·일 시민이 함께 부르는 평화의 노래 ‘베토벤 No.9 130명 합창’을 9월 3일 오후 3시 창원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펼친다. 이날 공연은 1부 마당극 ‘오작교 아리랑’과 2부 일본 간다 유키 일렉톤 연주, 3부 ‘베토벤 No.9 130명 합창’으로 구성됐다. 1부 ‘오작교 아리랑’은 오랜 세월 서로 등 돌리고 살던 아랫마을과 윗마을이 두 젊은 남녀의 만남을 계기로 예전의 우애 있던 관계로 되돌아간다는 줄거리로 풍물과 재담, 노래로 진행되는 마당극이다. 마당극 특유의 익살과 흥겨움을 느낄 수 있다. 이 작품은 ‘남남북녀 혼례판굿 오작교 아리랑’으로.. 2016. 8.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