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관용차1 기차역 플랫폼에 관용차 타고 들어간 황교안 총리 경향신문 사설(2016.3.23) 기차역 플랫폼까지 관용차 타고 들어간 황교안 총리. 처음 제목을 대했을 때 서부활극이 연상됐다. 달리는 기차 옆을 말타고 달리면서 기차칸으로 뛰어오르는 서부의 사나이. 황교안 국무총리가 얼마나 다급했으면 떠나는 케티엑스를 잡아타기 위해 상상을 초월하는 행위를 벌였을까 싶었다. 서울역 시설이 급할 땐 자동차를 몰고 플랫폼까지 진압할 수 있게 만든 거라면 그렇다고 치자. 설마 서울역에서 황교안 총리도 그랬는데 다른 사람이라고 '바쁜건 니 사정이고' 하면서 막기야 하겠나? 그런데, 어찌 보면 진짜 창조(?)력이 뛰어나다. 어찌 플랫폼까지 차를 몰고 들어갈 생각을 다했을까? 우리 같은 사람은 상상도 못할 일인데... 그러니까 높은 자리 앉는 모양이다. 그것까진 좋다. 그런데, .. 2016. 3.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