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창작그룹이끌림1 [전시리뷰]다원예술제…예술의 향기 무르익다 [전시리뷰]다원예술제…예술의 향기 무르익다대산미술관 개관 18주년 기념 특별초대전·한중교류전 30일까지 개최 창원 대산면 유등리 황금 물결 넘실대는 들판을 지나 낙동강변까지 다다르면 대산미술관이 있다. 한적한 시골 구석에 있어도 이 대산미술관(관장 김철수 창원문성대교수)이 개관한 지 벌써 18년이란 세월이 지났다. 그동안 기획전을 108회나 열 정도로 미술관은 쉼 없이 돌아간다. 그만큼 기반이 탄탄한 얘기겠다. 테이프커팅테이프커팅식. □ 다원예술제 개막식 표정 지난 8일 오후 6시 가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가운데 대산미술관은 개관 18주년을 맞아 기념 특별초대전과 한중교류전을 열면서 다원예술제 개막식을 했다. 출품작가와 마을주민, 축하차 방문한 인사, 그리고 축하공연 단체 등 120여 명이 참석해 다원예.. 2016. 10.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