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작가전1 [전시리뷰]크기 만큼의 울림 ‘전업작가 대작전’ [전시리뷰]크기 만큼의 울림 ‘전업작가 대작전’21일 막 내린 창원 성산아트홀 전업미술가협회 19회 전시회 미술전람회를 다니다 보면 회화 작가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 공책 크기의 작은 화폭에 그림을 그리는 것을 즐기는 작가가 있는가 하면 100호 이상의 중대형 화폭에 그림을 그려넣는 것을 즐기는 작가도 있다. 또 어떤 작가는 평면보다는 화폭에 그림을 담더라도 좀 입체적으로 담기도 하고 어떤 이는 물감 외에도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그림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어떤 작가는 아주 구상적인 묘사에 치중하는가 하면 또 어떤 작가는 추상성을 강조하기도 한다. 성산아트홀 제1전시실에서 관람하는 사람들. 개인전을 관람하면 하나의 통일된 묘사에서 약간씩의 다른 분위기를 느끼는 기분에 해당 작가.. 2016. 11.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