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서방님1 (몽골어배우기)전설텔링 '우리서방님' 2편 지난 주에 이어 경남이야기에 실린 전설텔링 '우리 서방님 혹시 못 보셨나요?' 몽골어 배우기 2편입니다. 몽골분에게는 한국어 배우기가 되겠군요. 관심있으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똑딱귀신 이야기가 전해오는 창녕군 영산면 교리 마을 입구 도로. “주모, 돈 못 받을까 그러쇼? 우리 술값 낼 돈은 있다 이거야. 좋은 분위기 망치지 말고 술이나 더 내오라구!” “Эзэгтэй минь, мөнгөө өгөхгүй байх гэж санаа зовоод байгаа юм биш биз? Бид архиныхаа мөнгийг өгнө дөө. Ийм сайхан байдлыг битгий эвдэх гээд бай л даа. Дахиад жаахан архи аваад ир?” 천석이 빈 .. 2015. 1.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