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룡산의작은뱀1 한국연극지에 실은 경남 연극 두 편 모아진을 구독하고 있는데, 월 1만원. 여러 잡지를 볼 수 있다. 사실 모아진을 구독하게 된 이유가 이 이란 잡지를 보기 위해서였다. 그 덕에 월간미술이라든지 공연과 리뷰 등등 다른 잡지들의 글도 간간이 챙겨 읽는 편이다. 한국연극에는 지난 3월부터 경남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전달 20일까지 원고를 보내야 하기 때문에 그다지 많은 연극소식을 챙길 수가 없다. 그것도 월초에 하는 공연들이다. 월 중순이나 말에하는 공연은 확정적이지 못해 싣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월간지의 한계다. 이번 달엔 장자번덕의 '와룡산의 작은 뱀'과 아시랑의 '처녀 뱃사공'을 실었다. 기념으로 내 블로그에 옮긴다. 사천 극단 장자번덕 11월 1~2일 오후 7시 30분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뜰 난간에 똬리 튼 작은 뱀 한 마.. 2017. 11.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