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대전1 (전설텔링)신동대전(傳)(4) (전설텔링)신동대전(傳)(4)양산 원동면 선리 영축산 중턱 신동대 굴에 얽힌 전설 (지난줄거리) 신동대가 세 살 때 어머니는 관군에게 쫓겨 영축산 기슭까지 왔습니다. 여기서 운암도사를 만난 신동대의 어머니는 아이만이라도 살리려는 마음으로 대뜸 맡기고 달아납니다. 그렇게 신동대는 운암과 함께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운암은 전국을 떠돌며 자신보다 무예와 도술이 뛰어난 사람을 찾아다녔는데 이 일로 양산에 정착하게 됩니다. 세월이 흘러 신동대가 스무 살이 되던 해 운암은 신동대에게 하산하라고 합니다. 출세를 해서 행복하게 살라고 이릅니다. 양산 읍내에 첫발을 디딘 신동대에게 막손패거리가 시비를 걸지만 오히려 모두 신동대에게 혼이 납니다. 두목으로 모시겠다는 막손이패를 동생으로 거둬들인 신동대는 비무대회에 출전합니.. 2014. 7.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