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극단 예도 <선녀씨 이야기> 16, 17일 거제문화예술회관 공연
(경남지역 소식) 거제 극단 예도 5월 16, 17일 오후 8시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 거제 극단 예도가 5월 가정의 달 기념이자 제78회 정기공연으로 극단의 대표 콘텐츠 를 무대에 올린다. 5월 16일과 17일 오후 8시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다시 지역 연극 팬들에게 ‘어머니’라는 큰 울림을 전하게 됐다. 이삼우 작·연출의 이 작품은 2012년 경남연극제 대상, 연기상에 이어 전국연극제에서 작품 대상, 희곡상, 연출상, 연기대상, 연기상까지 5개 부문을 거머쥐는 영예를 얻었다. 그리고 2013년엔 대학로에서 임호, 이재은, 고수희 등의 출연으로 공연되었으며 대한민국 연극대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또 지난해 5월에는 선우용녀, 최수종, 한갑수, 윤해영 등이 출연해 보름 동안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2018. 5.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