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동공원2 [도심산책]창원수목원 산책길에서 봄을 보다 [도심산책]창원수목원 산책길에서 봄을 보다삼동공원 내 완충녹지 일대 10만㎡ 규모…재미+학습+휴식공간 눈 부신 햇살은 완연한 봄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아직 겨울이 남긴 미련 때문에 귓불이 살짝 차갑긴 하지만 산책길을 걷는 동안 등을 떠밀듯 내리쬐는 햇볕은 봄 이상의 기운이 실려 있다. 창원시 삼동동 산 11번지 일대. 삼동공원이자 창원수목원인 이곳에 봄이 찾아왔다. 창원대로를 지나다 보면 예전에 보이지 않던 표지석이 눈에 띈다. ‘창원수목원’. 숲을 형상화한 하얀 대리석에 한글 까만 글씨로 새겨넣었다. 창원수목원 위성지도./다음지도 창원수목원 표지석. 지난해 창원수목원을 개장하면서 ‘삼동공원’ 표지석 대신 세웠나 보다. 창원수목원은 원래 2012년 개장키로 했었다. 2008년 조성계획이 세워져 산림청으로.. 2016. 3. 16. 창원삼동공원과 창원식물원 도심산책 코스로 딱 삼동공원은 몇 번이고 가본 곳이다. 나무가 새옷을 갈아입고 꽃들이 삼삼오오 모여 즐겁게 노래할 때쯤 다시 가서 봄기운을 느껴봐야겠다. 3월 1일. 아직은 이르단 느낌이지만 따스한 햇살에 눈비비고 일어나는 공원을 한 바퀴 돌아봤다. 2016. 3.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