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옹 꼬띠아르1 1000유로의 보너스와 동료의 해고…그들의 선택은 '내일을 위한 시간'2015년 1월 1일 개봉.감독은 장피에르 다르덴, 뤽 다르덴.이야기 중심 인물 산드라 역에 마리옹 꼬띠아르. 티프리미엄 영화 갈무리. 선택의 문제는 대부분 갈등을 동반한다. 그 선택이 절박한 자신의 사정과 얽혀 있을 땐 더하다. 영화 '내일을 위한 시간'은 그 정점에서 '보통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할 지를 다룬 영화다. 직원들에게 충분한 급여와 복지를 보장하지 못하는 공장에 다니는 이야기의 중심인물인 산드라는 해고의 위기에 처한다. 노동자가 16명인 공장에서 병가를 냈다가 복귀하려는데 16명으로 충분히 공장이 돌아가므로 동료들의 투표를 통해 산드라의 해고가 결정된다. 복직을 앞둔 산드라에겐 충격이 아닐 수 없다. 하루 아침에 그것도 동료들에 의해 회사에서 잘릴 판이 된 것이다. 동료.. 2016. 10.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