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하1 믿을 걸 믿어야지-'대운하' 논의 않고 추진하겠다는 얄팍한 속셈 가 도내 총선 후보들에게 몇 가지 정책에 관해 서면 질의를 했다. 후보들의 답변이 총선 지면에 지속적으로 게재되고 있다. 어제로 15곳 지역구 후보들의 답변이 실렸다. 71명 중 67명의 후보가 답변을 했는데 4명은 답변을 하지 않아 지면에 실리지 않았다. 대운하건설 견해 '보류'라니 한나라당 후보는 모든 지역구에서 답변을 보내왔다. 여기서 눈에 띄는 것이 있다. '경부대운하' 관련 답변이다. 다른 정당이나 무소속 후보들은 대부분 대운하 개발에 반대한다는 견해를 분명히 밝혔지만 한나라당 후보만은 '유보' '보류' '조건부 찬성' 등 어정쩡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찬성'이라고 분명한 견해를 밝힌 이도 있다. 어제 보도까지 3명. 판단이 잘되었든 잘못되었든 분명히 자신의 의사를 밝힌 후보들은.. 2008. 4.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