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100경100작1 [주말에 뭘볼까]수채화 ‘풍경’ 속으로 ‘풍덩’ [주말에 뭘볼까]수채화 ‘풍경’ 속으로 ‘풍덩’경남도립미술관 12월 4일까지 3층 4, 5전시실서 ‘경남100경100작’전 여러 미술 작품을 보러 다니다 보면 아무래도 우리 정서에 풍경화는 수채화에 담는 게 어울린다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잦다. 물론 유화에 담은 풍경도 나름대로 ‘맛’이 있긴 하다. 대신에 수채화는 살짝 물감이 번지면서 만들어 내는 묘한 몽롱함이 풍경을 더욱 운치 있게 표현하게 되는 것 같다. 미술관 입구 프로그램 안내판. 경남도립미술관이 오는 12월 4일까지 미술관 3층 4, 5전시실에서 신종식 작가의 ‘아름다운 경남 100경 100작전’을 열고 있다. 경남의 아름다운 풍경 100개를 선정해 화폭에 담았다는 얘기다. 경남의 100경이라. 신 작가는 경남의 어디 어디를 선정해 그림을 그렸.. 2016. 10.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