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봄꽃1 경남발전연구원에서 제작한 경남의 봄꽃 현황 여지껏 '후고'라는 별명을 지녀보진 못했지만 제철, 제때에 가보고 먹어보고 한 게 별로 없지 싶다. 시금치철 요즘 비로소 시금치 무쳐서 반찬으로 즐기긴 하다만... 아무래도 이번 군항제 또한 매번 그랬던 것처럼 안 가든 못 가든 제철에 즐기지는 못할 것 같다. 사람들에게 떠밀려 다니며 구경하는 게 탐탁지 않아서이긴 한데... 그러고 보면 내가 악착같은 게 없어서 그런가 보다 싶기도 하다. 경남발전연구원에서 경남의 봄꽃 명소를 뽑았네. 경발연 홈피나 뭐 그런데 가면 있겠지만 난 어디서 받았지? 여튼. 소개 한 곳 중에 가본 곳을 짚어 보는 재미 잠시 느껴볼까 싶어 작난질. 여좌천 로망스 다리. 이곳은 군항제 때 가봤다. 딱 한 번.하동 십리벚꽃. 가보긴 했는데 벚꽃 필 땐 한 번도 못 가봤네.합천 백리벚꽃.. 2019. 3.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