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건강가정지원센터3 경남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보미 보수교육 소식 다른 곳에서 오는 보도자료는 담당자가 없거나 딱히 기사로 실을 거 아니면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인데 건강가정지원센터의 보도자료는 왠지 내 블로그를 통해서라도 알려야 하는 어떤 의무감 같은 게 있다. 7년간의 인연 때문이겠지. 이런 단체의 활동가 보수교육은 중요한 프로그램 중의 하나다. 활동 지식도 지식이려니와 대민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어쩌면 이런 교육이 없다면 3년 버틸 사람이 있을까 싶기도 하다. 이들의 활동이 편안하지 않기 때문이다. 신경을 써야할 게 너무 많고 자신의 마음을 비워야 할 일도 무수히 많기 때문에 늘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슆지 않을 것이다. 물론 이런 활동을 하늘이 내려준 사명이라고 여기며 몸을 맡기는 활동가도 많다마는... 아... 보도.. 2018. 5. 16. 경남 청소년들을 위한 올해 예비부모교육 시작 청소년 예비부모교육은 3~4년 전부터 경남건강가정지원센터가 관심을 갖고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교육은 어릴 때부터 올바른 부모상을 알게 함으로써 건강가정의 확산에 기여한다는 큰 틀의 목적이 있는 사업이다. 2년 전이었던가 운영위원회가 열렸을 때 이 사업 내용을 보고받고 정말 잘한 사업이라고 강조한 적이 있었다. 경남에는 가부장적 성향을 가진 남자들이 많은데, 하물며 여성도 가부장적 성향을 많이 보인다. 특히 시어머니가 되고서부터. 이미 어른이 되어서 일가를 이룬 상태에서 가부장적 가정의 분위기를 바꾼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나도 아버지 교육을 몇 번 받아봤지만 그 약발은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체화되지 않았다는 얘기다. 가정에서의 평등 의식을 제대로 익혀 건강한 가정을 꾸리려면 청소년 시기에 제대로.. 2018. 5. 8. 31일 경남도민의집에서 올해 첫 작은 결혼식 경남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홍성호)에서 주관을 맡아 진행하는 '작은결혼식'이 이달 말 경남도민의 집에서 열린단다. 작은 결혼식 관련해서는 이달 13일 올해 첫 건가 운영위 회의에서 관심을 보인 바 있다. 그리고 16일에도 경남도 양성평등위원회에서도 예산 문제로 짚은 적이 있어 오늘 받은 보도자료가 유난히 반갑기도 하다. 작은결혼식은 경남도 여성가족정책관(안태명)이 관심을 두고 추진하는 도의 시책이기도 하다. 이 시책은 결혼식에 그리 돈을 많이 들여 진행할 필요가 있나는 인식에서 시작해 검소한 결혼식 문화를 전파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되기도 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이런 작은 결혼식을 못사는 사람이 하는 걸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못 살아서 작은결혼식을 하는 것이 아님에도 허례허식이 뇌리에 .. 2018. 3.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