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나예술극단1 경남예술극단 19회 정기공연 <맹사장 환장하네> 지난해 경남예술극단이 18회 정기공연으로 무대에 올린 는 제법 관심을 갖고 홍보도 하고 공연도 봤다. 그런데 이번 19회 공연인 는 작년만큼 관심이 덜하다.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다. 이리저리 많이 바빠서 그런가. 이 작품은 벌써 지난 6월 2일 진해 소극장 판 공연을 시작으로 함양을 둘러 이번 김해 진영한빛도서관에서 공연한다. 제목 를 처음 접했을 때 오영진 작 를 떠올렸다. 그 제목의 패러디라고 확신했지만 내용까지 그 작품을 각색했으리라고는 생각 못했었는데. 진해 고도의 유철 감독이 각색·연출했구나. 오는 16일 오후 4시 김해 공연은 마지막 공연이다. 는 뮤지컬에 영화에 워낙 다양한 작품으로 제작되어 내용을 모르는 이 없을 것인데, 이를 맹사장네로 치환해서 풀어냈다는 얘기. 정말 궁금하다. 소개한 글.. 2018. 6.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