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1 통영시장실 방문 시 휴대전화 '강제영치' 논란 관련 기사를 요약했다. 통영시장이 시장실 방문 시 휴대전화를 맡기도록 한 조치를 두고 시민단체는 인권 침해·불통 행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고, 통영시는 회의 집중을 위한 자율 조치라고 해명했다. 무엇이 문제인가? 천영기 통영시장이 시장실을 찾는 시민과 공무원에게 휴대전화를 비서실에 두고 들어오도록 한 관행이 논란이 됨. 시민단체는 이를 강제적 ‘영치’로 보고 문제 삼음. 시민단체의 주장 (통영시민참여연대) 통영시민참여연대는 경남도청에서 기자회견 개최 주장 요지 시민과 공무원을 감시 대상·잠재적 범죄자 취급 통신의 자유·인격권·직무 자율성 침해 시장실은 개인 공간이 아닌 공적 공간 녹취 우려를 이유로 든다면 투명하지 못한 행정의 반증 요구 사항 휴대전화 수거 조치 즉각 폐지 공식 사과 및 재발 방지 약속 공.. 2026. 1.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