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 마산 창동공연예술페스타, 지역 대표 공연 축제로 자리잡나 오는 27일 마산문화예술센터 시민극장에서 창동공연예술페스타가 개막한다.개막작은 상상창꼬의 '어느날 아침 깨어보니 AI가 되어 있었다'란 작품이다. 카프카의 변신을 오늘날의 시각과 상황에 맞춰 패러디한 신체극이다. 물론 신체극이라고 해서 몸짓만 있는 게 아니라 아주 구체성을 띠는 대사가 많은 드라마다 . 드라마에 신체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입힌 작품이라 해도 되겠다. 보도자료 들어온 것 공유한다.“21세기형 진취적인 공연형식을 추구한다”제4회 창동공연예술페스타 개막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을 창동에서 만날 수 있는 공연축제로 제 4회를 맞이하는 창동공연예술페스타가 9월 27일(금)부터 10월 1일(화)까지 마산문화예술센터 시민극장에서 개최된다. 시민극장 무대에서 관객들과 만날 참가작은 총 다섯 작품으로 올해.. 2024. 9.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