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61 이태호 작가 '우중행' 속 사람들의 표정은 이태호 작가의 작품을 처음 본 게, 확실한 건 아니지만 아마도 대산미술관에서일 것이다. 아니면 성산아트홀에서 조금 더 일찍 보았거나. 대산미술관에선 이태호 작가의 '우중행' 중 한 작품을 상설로 전시하고 있다. 거의... 특별히 다른 전시로 잠시 자리를 비키는 경우를 제외하곤 늘 그자리에 이태호 작가의 작품이 걸려있다.내가 대산미술관에 처음 간 게 2021년 미술을 맡고부터였으니 그다지 오래된 시절은 아니구나. 어쨌든 미술을 맡고서 이태호 작가의 작품도 눈여겨보게 됐다.이 작가의 작품은 분위기가 있다.사진을 몇 장 찍어뒀는데... 보이질 않네.시간 나면 미술품만 따로 한 폴더에 모아 체계적으로 정리를 해야겠다.나도 '비' 하면 추억들이 많긴 하지.비오는 날 감성이 충만되면서 '사건'이 벌어지는 것 같기도.. 2024. 5.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