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31 제22회 진주연극페스티벌 7일부터 10작품 공연 보도자료를 받았다. 진주 극단 현장은 참 기획도 잘한다. 마임이 많은 건 고재경 기획이 크게 작용했을 것이다. 지역에서 마임을 이렇게 많이 접할 수 있다는 것도 그의 덕일 것이다. 단원들도 하나씩 작업을 하고 있다는 것도 대단한 일이다. 황윤희 씩만 1인극을 하는 줄 알았는데, 주역 배우들도 나름 자기 작품을 만들었단다. 지금이 현장의 르네상스인 것 같다. 문화는 즐거움이다, 도시가 공연장이다! 오프라인 개최 6월 7일(월) ~ 13일(일) 5개 공식초청작 등 총 10편 - 예술중심 현장에서 (사)한국연극협회 진주지부는 오는 7일(월)부터 13일(일)까지 7일간 을 개최한다. ‘제22회 진주연극페스티벌’은 ‘제20회 영호남연극제 in 진주’에서 명칭만 바꾼 축제로서 올해 2월 온라인 축제로 ‘제21회 온.. 2021. 6.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