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72 경남지역 대표 문예지 작은문학과 서정과현실 지역에서 발간하는 문예지를 보면 여기에도 투고를 한 번 해볼까 하는 욕심이 생긴다. 쓴다고 다 받아주지는 않겠지만.... 신문사에서 기사 쓰는 것보다야 돈이 되지는 않겠지만... (비교할 걸 해야지...) 돈 안 되는 문예지를 오랫동안 끌고 오는 것 보면 출판사도 참 대단하다 싶다. 하기사 오하룡, 이우걸 선생이야 도내 문단에서 알아주는 분이시니... 나도 이 지역에서 국문학을 전공해서 그런지 만나지는 못했어도 익히 이름자 아는 이들이 많이 등장한다. 그래서 반갑기도 하다. 지역 문단에서 본격적으로 활동하면... 문인행세하며 말년을 보낼 수 있으려나... 2021. 4. 27. 경남 문화예술활동 통계 보니 열심은 열심이다 문화예술위원회가 해마다 발행하는 을 분석한 김민지 기자의 기사다. 경남만 한정했다. 경남지역 신문이라 그럴 수밖에 없긴 하다. 그런데 비교 통계를 보니 경남에서 문화예술활동이 아주 활발함을 알겠다. 특히 연극은 더 활발하다. 내가 연극을 해서 그런가????? ㅎㅎ. 2021. 4.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