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51 (지역민이 낸 책)바다에서 새벽을 보다 지난 12월 중순, 택배로 배달되어온 이 책을 무심코 넘겨보다가 지역민이 낸 책으로 쓰면 되겠다 싶어 관심있게 들여다보고 기사를 작성했다. 오후 데스크회의 때 책 지은이가 바로 엊그제 출판기념회를 했다고 한다. 그래서 뭐 싶었는데, 책의 주인공이 이번 총선에 출마한다고. 출판회 소식이 달리 소개되었으니 '지역민이 낸 책'에 또 소개되는 건 맞지 않다는 데스크들의 의견. 해군 참모총장 신분에 세월호 관현 행보가 의외여서 관심이 많이 갔는데 책소개를 하지 못한 게 아쉬웠다. 시간이 좀 지난 후이긴 하지만 이왕 써놓은 기사이니 내 블로그에라도 소개하는 게 좋겠다 싶어 올림. (지역민이 낸 책)바다에서 새벽을 보다 (황기철 지음) 책 표지만 보면 해군 장성이 쓴 딱딱한 권위가 진하게 밴 군대 이야기려나 싶다. .. 2020. 1.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