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블로그1 인터넷 공간 집 정리 아깝지만 해야지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던 파편들을 한곳에 주워모아야겠단 생각이 든다. 그 파편들을 내팽개친 것은 아니지만 이집저집 드나들기 귀찮은 것도 있고 사람들이 별로 찾아오지 않은 집에선 혼자 떠든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다. 다음 블로그는, 첨엔 내가 쓴 글 자료 보관용 혹은 이런저런 정보 창고용으로 활용했는데... 점점 문화정보를 알리고 싶은 욕심이 생겼고... 그러다 보니 한 사람이라도 더 찾아오는 동네로 이사를 해야겠단 생각에 이른 것이다. 다음 블로그는 폐쇄해야겠다. 지금까지 들인 노력이 아깝긴 하지만 할 수 없다. 약간 더 큰집이랄 수 있는 이집으로 이사와서 문화소식을 담아야겠다. 문제는 네이버 블로그인데... 거기는 이곳보다 덩지가 더 커서 문을 닫을 수가 없다. 예전에 여행 블로거 김천령 씨가 회사에 와.. 2016. 4.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