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실업률1 청년일자리 문제 다룬 사설들20160317 실업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자리 없는 사람이 전국에 131만여 명이란다. 4.9%다. 특히 청년 실업률은 걱정스러운 단계라고 한다. 16일 통계청 발표한 내용을 보면 청년 실업률이 12.5%인데 1996년 실업자 기준 변경 이후 최악의 수치라는 것이다. 이 문제를 경남신문과 경남도민일보가 공히 다뤘다. 경남신문은 '불임(不姙) 경제'라는 표현을 언급하며 이 문제를 그냥 우려로만 넘길 문제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경남신문은 지난달 경남의 취업자 수를 거론했다. 165만 1000명, 전월에 비해 1.5% 증가했으며 고용률도 59.2%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3% 포인트 상승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경남신문 사설은 이러한 긍정적인 수치가 '파트타임 근로자가 10% 넘게 늘었다'며 고용의 질이 더 나.. 2016. 3.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