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만생태숲1 [도심산책]더운 날엔 피톤치드 가득한 숲길로 [도심산책]더운 날엔 피톤치드 가득한 숲길로진해드림파크 내 진해만생태숲 미로 같은 산책로서 유유자적 종종 비가 내리긴 하지만 후텁지근한 날씨가 연일 계속 된다. 이제 겨우 7월 중순, 이 더위가 한풀 꺾이려면 제법 긴 기간 땀을 닦으며 보내야 한다. 그렇다고 주말을 마냥 집에서만 보내기엔 몸이 근질거린다. 땡볕을 피하면서 맑은 공기도 마시면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 어디 없을까? 있다. 진해 앞바다가 내려다보이고 숲에 들어가면 키 큰 나무들이 햇볕을 가려주어 차양 모자 없이도 얼마든지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진해만생태숲이 그곳이다. 평일주차장진해만생태숲 주차장. 진해만생태숲 안내도. 진해만생태숲은 진해만 일대의 해안지대를 끼고 있는데, 이곳엔 환경적으로나 생태적, 종생물학적으로 보존 가치가 높은 다양한 .. 2016. 7.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