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0동네방네 시민합창제 '음악에 녹다'
'1080동네방네 시민합창단'은 창원문화재단이 지난해 만든 그야말로 아마추어 시민합창단이다. 창원 지역 6개 읍면동 시범사업으로 만들어진 것인데, 용지동, 팔용동, 동읍, 반송동, 진전면과 월영동, 구암2동, 내서읍, 풍호동. 이렇게 9개 기관에 400여 명의 시민이 합창단원으로 등록해 활동하고 있다. 기회가 되면 합창단 활동에도 참여해보고 싶다. 이번 공연 '음악에 녹다'엔 각 팀이 한두 곡씩 발표하게 되는데, 월영동과 진전면민들로 구성된 가고파&여울 팀은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연주하고 동읍과 구암2동의 엔젤보이스&로망스 팀은 '아름다운 세상'을 부른다. 그리고 내서읍 그린나래는 '만남', 반송동 하모니는 '아! 목동아', 용지동 가온누리 '세노야', 팔용동 여미르 '꽃집의 아가씨', 풍호동 소..
2017. 1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