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재단1 [언론재단 편집실무]제목엔 문법이 없다 다만 화법이 있을 뿐이다(2) 앞에서 이어.그 제목. 나랑 비슷한 늬앙스의 제목이구만. 제목은 기사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다. 사진에서도 나온다. 사진을 보면 절이 90도가 아니다. 이한동의 말바꾸기를 비꼰 제목. 2단짜리지만 편집상을 받은 제목이라도. 여행기사는 사진을 먼저 챙겨야 한다. 연못에 투영된 그림자 너무 기가 막혀기사가 사진을 능가할 수 없을 것이다. 기사를 읽으면 오히려 '바람소리도 푸르다' 이건 완전 사진에서 나온 제목. 이 불황의 어둠에...명동 너 홀로 밝구나조선일보 제목. 어째제목이 세팅만 잘되면 깊은 맛을 준다. 노는 고... 고는 노.. 개각 정면 충돌. 약물 중독에 걸린 편집자 너무 많다. 뺄 수 있는 것 빼라. 습관 들면 잘 안 고쳐진다. 문화일보 사진 '누렇게 변한 소나무' 출판독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2017. 6.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