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언어1 '기자를 위한 신문언어 길잡이' 페이지를 넘기며 선소리 : 블로를 만들고서 한때는 하루에도 수십번 들락거리며 괴발새발 끼적이는 것을 재미삼아 살기도 했고, 블로그 관리할 시간이 없을 땐 몇날 며칠 쓸 거리들을 모아서 한꺼번에 분출하기도 했는데, 이제는 나이 들어 그런지... 올리고 싶은 것도, 올린 것을 보고 싶은 마음도 별로 없으니.... 이를 갱년기라 하겠다. 각설. 회사에 있는 '기자를 위한 신문언어 길잡이'란 책을 선배에게 부탁해서 회식 때 받았다. 경남도민일보 편집국장이 기자들에게 한 번씩 읽어보라고 '엄명'을 내렸기 때문이다. 국립국어원에서 만든 건데.. 주로 맞춤법과 단어의 쓰임새에 관한 올바른 사용법을 기술해 놓았다. 국립국어원에서 발행한 유사한 책들 만큼... 여러번 우려먹는 내용도 많이 있어 식상하긴 하지만... 인내심을 품고 쭈욱... 2013. 6.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