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시터전쟁1 극단 객석과무대의 코믹 소극장 뮤지컬 '락(樂)시터' 마산 극단 객석과무대 6월 1일 오후 7시 30분, 2일 오후 3시 7시 창동예술소극장 나이? 그래, 나이는 그저 숫자에 불과할 뿐이지. 지금 이 순간을 신나게 즐기는 거야. 그래서 제목도 ‘樂시터’인가 보다. 낚시터를 배경으로 한 소극장 무대 뮤지컬 는 인생사 희노애락을 압축해 담은 하룻밤의 이야기다. 이 작품은 극작가 이근삼이 1988년에 쓴 을 모티브로 2009년 위성신에 의해 재창작된 소극장 뮤지컬이다. 낚시터에서 우연히 만난 두 남자, 정년퇴직한 60대 오범하와 무거운 삶의 무게에 짓눌린 30대 가제복이 세대갈등을 일으키며 극은 재미있게 진행된다. 오범하는 은퇴 후 식당을 운영하며 근근이 살아가는 사람이지만 성격은 의외로 오지랖넓고 쾌활한 구석이 있다. 반면 가제복은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모시고.. 2018. 5.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