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1 화요명작예술감상회 4월 세 번째 이야기 '60년대 뮤지컬 ' 60년대는 문화에서도 전환점이 되는 시기다. 이때부터 집에서 영화도 볼 수 있게됐고. 베트남 전쟁 역시 문예사조 차원에서도 충격적 사건이었다. 이후 걸프전을 TV를 통해 생중계한 사건은 점점 우리가 포악해지고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 자극에 점점 무디어지고 있다는 사실. TV 드라마가 현실에서 볼수 없었던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보고싶어하는데... 요즘은 실제로 살인하는 장면 등이 영화 드라마보다 자극적인 장면들이 그대로 스마트폰을 통해 무차별 보여주기 때문에 어지간해선 반응을 보이지 못한다. 그래서 영화 드라마 뮤지컬도 점점 더 자극적인 소재와 장면을 묘사하기 시작한다. 포스트모더니즘 이후 그것이 시작하지 않았나 싶다. 음악에서도 그러한 현상이 일어났다. 엘비스 프레슬리, 전자악기를 사용하고 이후 비틀즈 .. 2018. 4.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