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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시대 해외 문화예술지원조직의 대응 사례 두 번째 기조발제 코로나이후시대(포스트코로나 시대): 해외 문화예술지원조직의 대응 사례 신혜선 : 위컬쳐 리서치 앤 컨설팅 대표 -발제 주요 목차 1. 진단과 향후 예측 담론 2. 국제사회의 문화예술분야에 대한 코로나19 긴급 대응방식 3. 해외 문화예술 지원조직의 대응 전략 방안 사례 󰀲지원을 위한 법제도 근거 마련 󰀲긴급 대응 방안 / 정책 󰀲설문조사를 통한 대응 방안 개선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위한 대비-디지털 제반 강화 4. 지역 문화예술 지원에 대한 시사점 -유네스코 “코로나 대유행은 창의가치사슬(창작 제작 유통 향유/ 접근방식) 전반에 영향을 미쳤으며 예술가와 문화 분야 전문가의 전문적, 사회적, 경제적 지위에 크나큰 약화를 초래하였다.”라고 선언. 이 부분에 대한 지원이 긴급히 필요하다는.. 2020. 9. 20.
코로나19 이후 지역문화예술 환경과 분권 제4회 코로나19 예술포럼-코로나19 이후 지역문화예술 환경과 분권 2020년 9월 17일 문화체육관광부 페이스북 중계 발제-포스트코로나 시대, 지역문화재단의 방향과 과제는 무엇인가? 임학순 한국지역문화정책연구소장. 가톨릭대 미디어기술콘텐츠학과 교수 -코로나19 위기였어도 예술인들의 관계망이 끊어진 것은 아니다. -온라인 활동이 많았으나 지역민들에게 소비되었는가 하는 부분에선 부정적이다. -온라인 플랫폼은 확대되었고 가능성을 보였다. -지역문화재단의 지원체계는 방향전환이 필요하다. -공모지원사업의 다양한 문제점 지적. 서류 등. -문화예술 예산 줄어들 수 있을 것이라는 인식 확대. -제한된 여건에서 지역문화재단의 존재감이 있었다. -바깥 전문가들이 긍정적으로 평가. 종사자는 긴급성 일시성 관점. 전문가는.. 2020. 9. 20.
‘영송헌금추야연(永松軒金秋夜宴)’ 생중계 소식 비대면 시절이라 어쩔 수 없구나. 가곡전수관이 오늘부터 사흘간 공연을 유튜브 생방송으로 중계한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전통음악축제다. '2020 전통음악축제 영송헌금추야연'. 가곡전수관 영송헌에서 열리는 가을 밤의 연희라는 뜻이라고 한다. 보도자료에 나와 있는 내용을 복사해 붙인다. 첫째날은 가곡전수관의 ‘국악연주단 정음’과 ‘영송당가곡보존회’가 준비한 가곡과 가곡에서 파생된 연주곡들로 연주되며, 둘째날은 우리나라 최고의 명인들을 초청하는 공연으로서 정악의 백미인 영산회상의 여러 형태 중 잘 연주되지 않는 을 최고의 명인들이 모여 만든 단체인 ‘일요풍류회’ 명인들의 깊이 있는 연주가 진행될 것이다. 셋째날은 ‘퓨전국악밴드 비원’과 ‘국악연주단 정음’ 단원이 함께 만드는 공연으로 우리 음악의 계승과.. 2020. 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