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91 1992년 농지전용 관련 기사-경남매일 농지에 대한 논의 논쟁은 박정희 때부터 있어왔습니다. 정책은 농지를 더 개간하고 품질 좋은 작물을 개발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었죠. 그러다가 세월이 흘러 농업이 천시(?)되는 시대가 오고 농촌에는 빈 가구들이 늘어났습니다. 농촌인구는 감소하고 놀리는 논밭이 늘어난 데다 방치되기 시작했지요. 정부는 이 문제에 대한 대책으로 농지를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끔 규제를 푸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주말농장이나 관광농원을 만들게 하고 벼 대신 관상수를 심어도 되게 하고, 그도 어정쩡한 지역의 논밭이면 택지나 공장농지로 바꿔 토지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구상이었습니다. 그에 관련한 기사가 1992년 8월 1일 경남매일에 실려있었습니다. 경남매일 2002년 8월 1일자, 1면 가로제목 2단 기사 休耕地.. 2010. 7. 29. 이전 1 다음